여긴데 여기 점장 여자 20대후반30대초반추측
부점장 남자 나이 30대는 무조건 넘음
부점장 계속 나한테 꼽주고 한숨쉬고 지랄함
매니저들이랑 친한거같은데 한편 먹고 지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랑 안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편애가 너무심함
그리고 무엇보다 부점장 점장보다 일 존나못한다
나도 지금 7-8개월째 하지만 서서히느낌
주말 러시때 목소리만 존나크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거 없다고
부점장이랑 친한 매니저들이 욕하는거도 들었다
부점장 무리는 다 도라이인가 싶을정도로 모두깐다 설령 그게 방금전까지 하하호호한 사람일지라도
오히려
점장님은 격려도해주고 꼽도 안준다해야하나
기죽으면 오히려 못하니까 기세로 일하라고까지해줌
무엇보다 잘알려주고 별말을 안함
이래서 점장달았나 싶을정도로 괜찮은사람임
내가볼땐 점장이 나이가 어려서 밀리나 싶기도해..
부점장은 다른지점으로 안가냐
아 존나 스트레스받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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