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맥날 두 지점 알바 면접을 보고왔는데요.. 두지점 다 붙어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첫번째 지점은 정말 자세하게 업무나 필요한 서류 복장등등 알려주샸지만 많이 바쁘신지 합격문자도 바빠서 연락을 늦게 드려 죄송하다 하셨습니다. 또 언제부터 일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보냈음에도 읽으시고 아직까지 답이 없으십니다(2일)
두번째 지점은 면접보기로 했던 시간에 면접 봐주시는 분께서 늦으셨고 필요한 서류나 필요한 신발 얘기등등 첫번째 지점보다 자세히 들었다는 생각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은 첫번쨰 지점보다 두 정거장 정도 가깝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디 지점으로 가는 게 좋을까요
돈 벌꺼면 더 바쁜매장, 적당히 하다 빠질꺼면 더 편한곳
dt 매장인지, 직영점인지 가맹점인지, 집에서 거리차이가 얼마나 되는지 보고 고민해보삼. 1번의 경우 원래 맥날특인지 연락자체가 늦게 옴 출근까지 한 달 걸릴 수도 있음
둘다 dt, 첫번쨰는 직영 두 번째는 가맹점입니다. 가깝지만 두 매장 거리는 지하철로 두 정거장이며 첫 번째 지점이 더 멉니다.
아 둘다 직영점이네요
둘다 dt면 가까운데 가라. 매장 분위기 어떤지는 들어가서 일해봐야 안다.
먼저 붙은 곳엔 뭐라고 할까요? 그냥 사정이 생겼다고 할까요? 바로 옆지점이라 걱정입니다
한군데 못한다고 하면 무조건 언젠가 알게됨.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됨 어차피 매니저들은 다 알게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