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출근하고 느낀점 : 교육을 너무 대충한다!DT 매장인데 첫날부터 카운터는 안 하고 PT부터 했음하다가 갑자기 카운터 하는 거 한 번 보라고 하더니음식 나가는 거 어케 하는지 보여줌. 그리고 끝..PT 음료 ㅈㄴ 빼고 감튀하고 포장하고 4일차가 지남다섯번째 출근부터 OT 했는데 2차 업무로 워시를 하래근데 하라고만 하고 뭘 안 알려줌.. 걍 크루 아무나 붙잡고 계속 물어봄…원래 이렇게 어깨 넘어로 배워야하는 건가요 ㅠㅠ뉴비 꿀팁 좀 주세요… 일단 마이맥날은 깔았습니다
워시 걍 설거지인데 물어볼게 있었음?
설거지인건 아는데…! 소독 하는 그게 뭔지 모르는데 아무 설명도 없이 워시하라고만 하고 가버리셔서 소독하는 물로 설거지 하는 건가? 싶어서… 지금은 다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워시하라고만 하니까 정확히 어떤 단계로 해야하는 건지 궁금햇어요
ㅇㅇ 짧은시간안에 다 쑤셔넣고 자 하세요~ 식임 환장할노릇이긴함. 알려드렸잖아요 소리 들을지언정 모르는거 계속계속 알때꺄지 물어봐
원래 알바가 그런가고 맥날은 형식적인 교육이라도 해주는 편임.
무조건 다시 알려달라던가 구체적으로 물어보던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