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에이터


지금도 헤드셋 주는지 모르겠는데


귀로 드라이버쓰루 주문 듣고 실내 주문이랑 우선순위 컨트롤하는게 개 빡셌던거같음 ㅋㅋㅋ


초반엔 런치시간만 되면 밀릴까봐 불안해서 가슴 콩닥콩닥 뛰었던거같다 씹 ㅋㅋㅋㅋ


나중에 익숙해지면 어셈이랑 패티 꿉는거 같이할정도로 여유 생기고 리듬게임하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