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근무지에서 나만 식재료 운반, 토마토 썰고 양상추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패티 구우며 튀김도 같이 보는데 하아.... 넘 힘들다 이제 입사 한지 2주밖에 안되었거든


여긴 어셈블러가 햄버거 조립 이외엔 손도 까딱 안해 본인 스스로가 조리사 이기 때문에 할수가 없다나....


여기서 한 1년 버티고 집 근처로 트랜스퍼 해달라고 하면 그들이 거부 하거나 하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