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째인데 이름 잘 모른다. 명찰도
조그만해서 안보인다. 일부러 보려는 것도
좀 그렇고 말이야. 근데 카운터 맥순양은 내 이름
알더라? 그 순간 뭐지? 나만 이름 다 모르나? 싶더라.
카운터 맥순양과 일하는 포지션도 달라 대화도
안해봤는뎁...
이제 두달째인데 이름 잘 모른다. 명찰도
조그만해서 안보인다. 일부러 보려는 것도
좀 그렇고 말이야. 근데 카운터 맥순양은 내 이름
알더라? 그 순간 뭐지? 나만 이름 다 모르나? 싶더라.
카운터 맥순양과 일하는 포지션도 달라 대화도
안해봤는뎁...
카운터 맥순이가 너한테 관심있는 것 같은데??? 이름 안알려줬는데 알면 100프로지 일끝나고 술먹자고해봐라
매니저가 OO님하고 부르는데 모르는게 비정상아닌가 - dc App
와 실화임? 요즘은 2달이 넘어가도 이름을 몰라??
이름 말 안해주면 알턱이 있나? 포지션도 달라서 근무하는 층마저도 다르면 더욱 더 마주칠 일도 별로 없는뎁. 같은 층에서 일해도 명찰 안보면 알 방법이 없다.
와 그래도 같은 직원인데 통성명도 안하는게 난 개신기하네
@거는 맥도날드(118.235) 그런구조 매장서 1년넘게 일해봤는데 그래도 시간 자주 겹치는사람들 모를수가없음 그냥 본인이 관심이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