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의 결과물도 아닌,
오밀조밀한 작은얼굴과 고운U존을 걎고
이렇게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태어나
모나게 굴고 성내고 표독 스러웠다면 ....
태생적 천박스러움과 공격성, 가식으로 똘똘 뭉쳐 누군가를
불편하게 했다면...
우리의 뇌는 본능과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혼란을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대가 한녀라서 다행이다 ,
본능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낄 필요 없이 마음껏 존재삭제 할 수
있는 딱 그느낌 그대로의 그모습으로 존재해 줘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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