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한테는 일상속에서 존재삭제 당하고
배달을 시켜도 비대면
택배를 시켜도 비대면
음식점, 커피숍을 가도 키오스크 주문
고작 이성한테 들을 수 있는 말은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음식 나왔습니다"
주갤와서 어그로좀 끌고 관심 좀 받고 싶어도
주붕이들이 개무시 , 댓글 달면 낙태시켜 버리고
아무 죄없는 선량한 사람들에게 갑질도 하고 시비도 털면서
감정 배설하던 버릇은 여전히 남아있는데
감정쓰레기통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려서 미치기 일보직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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