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장은 dt없는 단층매장
사무직 근무 오래하다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버거 만드는거 생각하고 나이트 근무 시간대 주3일 정도 해야지 하고 지원했는데
야간이 사람이 급하다고 카운터 할거라고. 매니저가 손님 많이 없고 잘 모르는건 선임이 도와줄 수 있으니 그릴보다 훨씬 쉽다고.
내가 익숙해져서 할 수 있으면 이것저것 시켜도 괜찮은데, 익숙해질 수 있을까 걱정되는 판에 나이트는 멀티가 가능해야 한다해서 더 걱정이 돼요.
실수하는거 싫어하고 카운터는 잘 못할건데...(평상시 쿠폰, 포인트 이런거 귀찮아서 안쓰는 스타일)
교육은 주간에 나와서 해야한다는데, 익숙해지려면 오래해봐야 할텐데 내 상황이 주간근무를 오래 하기에는 어려움도 있고 여러가지로 애매모호한 상황.
다음주 점장ot 하기로해서 일단 해보긴 할건데, 매장마다 다르긴 할 테지만 주간교육은 얼마나 할지, 일하는 시간 내내 공식적인 쉬는 시간 제외하고 정말 1분도 쉴 틈 없이 일하는지 궁금해요.
짬도 낮은데 쉬고있으면 개폐급임 할일이 산더미임
정식 교육은 이틀 정도 들어가고 바로 나이트 투입될거임 그리고 나이트는 다른 의미로 바쁨 할 거 개많음 한가한 날은 야간수당 받고 진짜 꿀빠는데 뜬금없이 바쁜날은 지옥이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