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가 꼭 포장지만의 용도가 아닌데
유튜브 리뷰나 댓글보면 다 양상추 흐른다고 난리법석
특히 매장에서 나이드신 어르신들 버거나오면 냅다 랩지부터 다 벗기고 보는데 그러면 당연히 야채랑 소스 흐르고 난리나지..;;
이걸 어떻게 먹냐고 카운터와서 버럭 화내고 냅킨달라 포크달라
난 일하면서 한번도 흐르고 먹은적 없음 가끔 먹다가 튀어나오는 야채조각들 말고는;
랩지를 밑에 받치고 반만 벗겨서 먹으면 되는데...
랩지가 꼭 포장지만의 용도가 아닌데
유튜브 리뷰나 댓글보면 다 양상추 흐른다고 난리법석
특히 매장에서 나이드신 어르신들 버거나오면 냅다 랩지부터 다 벗기고 보는데 그러면 당연히 야채랑 소스 흐르고 난리나지..;;
이걸 어떻게 먹냐고 카운터와서 버럭 화내고 냅킨달라 포크달라
난 일하면서 한번도 흐르고 먹은적 없음 가끔 먹다가 튀어나오는 야채조각들 말고는;
랩지를 밑에 받치고 반만 벗겨서 먹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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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격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