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명이 케챱하나만 달라고 했다. 나는 케챱을 줄수도 안줄수도 있었다 순간의 선택 내가 이 손님의 기분을 통제할 수 있다 주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결국 나는 주고 만다 어째서일까 나는 무의식적으로 케챱을 주게된다 주지 않는다는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케챱 아 케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