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ㅈㄴ 못하면 꼽주고 갈구는 거 맞는데
맥날도 결국 사람 모인 데라 챙겨주는 사람도 있고
이유 없이 밝고 명랑하고 친절한 사람도 있고 해서
뭐랄까 복잡미묘한 감정이 드네
근데 엔트리 쉬운 직종이라고 해서 일이 쉬운 건 아니니까
다른 알바 할 때 힘들었던 애들은 어지간하면 맥날 오지 마라
서로 피곤해진다
일 ㅈㄴ 못하면 꼽주고 갈구는 거 맞는데
맥날도 결국 사람 모인 데라 챙겨주는 사람도 있고
이유 없이 밝고 명랑하고 친절한 사람도 있고 해서
뭐랄까 복잡미묘한 감정이 드네
근데 엔트리 쉬운 직종이라고 해서 일이 쉬운 건 아니니까
다른 알바 할 때 힘들었던 애들은 어지간하면 맥날 오지 마라
서로 피곤해진다
ㄹㅇ 온갖 포지션 척척 일처리 하는 고인물이 나한테도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준다는게 말이 안됨
폐급이 뭐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