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은거 힘들고 무서워서 자퇴한 씹폐급임 병원도 당연히 다니고ㅇㅇ 극복하려고 맥날들어온지 일주일정도됐는데 강도는 둘째치고 매번 물어보고 도움 청하는게 너무 고역임 매니저는 존나 퉁명스럽고 애엄마 맥줌마는 실수하거나 얼타면 존나 꽥꽥거리고 뭐라함
오늘은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왤케 늦게 나오냐 감튀가 눅눅하다 화면에 자기번호가 안뜬다 어쩌고 지랄하는 손놈들 존나많아서 눈물나올뻔했는데 나도 잘 모르니깐 일단 잠시만 기다려달라니까 한시간을 기다리겠네라고 비아냥댐
퇴근시간 되서 매니저한테 말하니까 2층 청소 다 끝내고 가라더라 씨발 반쯤 눈물 흘리면서 하고있으니까 지나가던 다른 교육생이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컵이랑 쟁반 들고가는거 도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