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가 주력인데 워시 할것도 별로 없어서

바닦 쓸면서 다른 거 할 거 없나? 오후에 토마토

한번 더 할 거 같은데 다른 직원이 해버림. 

결국 워시 물 갈고 나니 워시 거리 하나 생김.

진짜 뭐 할게 없어서 나는 있으나마나구나.

퇴사해야 되나? 등. 별의별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