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가 주력인데 워시 할것도 별로 없어서
바닦 쓸면서 다른 거 할 거 없나? 오후에 토마토
한번 더 할 거 같은데 다른 직원이 해버림.
결국 워시 물 갈고 나니 워시 거리 하나 생김.
진짜 뭐 할게 없어서 나는 있으나마나구나.
퇴사해야 되나? 등. 별의별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워시가 주력인데 워시 할것도 별로 없어서
바닦 쓸면서 다른 거 할 거 없나? 오후에 토마토
한번 더 할 거 같은데 다른 직원이 해버림.
결국 워시 물 갈고 나니 워시 거리 하나 생김.
진짜 뭐 할게 없어서 나는 있으나마나구나.
퇴사해야 되나? 등. 별의별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매장 세일즈가 얼마나 나오길래 오전 워시를 따로두고 쓰냐 폐급도 이런 폐급이 없네
오늘 하루 아직많이남아서 두고봐야함 저녁에몰릴지도
매장이 얼마나 안바쁘길래 ㅋㅋㅋㅋ 아님 일하는 사람이 많았나? ㅋㅋㅋㅋ
꿀통을 왜 자기발로 차려 하지? 너가 있으나 마나 한 입장일때가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