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이 20살 처음 알바거든요. 그냥 지원하면 붙는다길래 해서 붙었고 첫 날 교육 때 튀김? 포션? 그거랑 패티 굽는 법, 토마토 써는 거, 유효 기간 붙이기, 러비를 배웠는데요. 이게 원래 그런거죠?
2일차도 비슷했는데. 2일 배우면서 일하고 바로 3일 차 때 주변에 물으면 답해주시긴 하는데 교육생 딱지 떼지고 실전 투입되서 당혹스럽습니다. 뭔가 어리버리 움직여서 방해되는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너무 폐급인 것 같고, 바빠지면 물어 보지도 못할텐데 어떡하지 싶기도 하고요. 원래 3일 차면 어느 정도 숙달 되나요? 바로 연달아서 일을 하면 나을 것 같은데 주마다 나가니까 좀 어렵네요.
Q1) 튀김기 사용 할 때 치즈 스틱이나 맥치킨 메뉴 변경 버튼 누르고 메뉴 뜨는 곳 아래 버튼을 소리 날 때까지 누르는 게 메뉴 변경이 맞죠?
Q2) 튀김기 사용 중 원래 메뉴는 고정하면서 다른 메뉴로 바꾸기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배웠는데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새벽에 올렸는데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주말만 근무하는 곧 5개월 차인 20살임 알바 초반엔 가서 배운 것들 집 와서 폰에 정리하고 외우고 매 근무마다 조금씩 수정함 잔소리 들으면 다 기억하고 들은 이유, 안 듣기 위해 들여야할 습관 정리함 알바 가기 전날 밤에 정리 된 노트 읽고 가고 이거 반복하면 금방 일 잘하게 됨 모르는 거 있으면 바빠도 무조건 물어보고 그리고 그 마인드부터 이미 폐급이 아님 화이팅 난 다음주에 퇴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