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계속 시비거는데 양파 한팩 원래 평일에도 다른사람들 다 뜯던데 2시간만 써야하는데 그거 왜 다 뜯냐그러고 토마토도 다들 3통은 준비하길래 했더니 왜 2시간인데 그렇게 많이하냐그러고 어차피 시계 계속 돌리면서 지키지도 않으면서 무슨 ㅡㅡ 계속 시계타령 하는지 주문밀려서 이니 어셈 있는데 2명이서 하는데 매니저가 중간에 체이서하러 들어왔는데 나도 패티구울게 없어서 거들었는데 4명이서 하기엔 사실 비좁잖아 3명이 딱 서야하는 구조인데 내가 이니 바로 옆에섰는데 햄버거하나는 이미 너무 어셈쪽으로 가버렸길래 팔안닿여서 팔닿이는부분부터 토핑했더니 왜 지 앞에 있는거는 안했냐고 그것부터 해야지래서 그냥 네 랬는데 아니 네만 하지 말고래 아 뭐 어쩌라고 대답해도 지랄임 ㅡㅡ
담부턴 그냥 계속 대들어야하나 싶다 팔이 안닿여서 그건 할수없어서 못했다면서 아니 지 앞에 있는건데 지가 좀 하면되지 건바이건 잔소리 미치겠음 매니저 4명인데 한명만 잔소리 미침 사사건건 시비거는 스타일이고 그냥 하루종일 잔소리 ㅜ
앞에서만 네네 하고 무시혀 - dc App
그럴라하는데 네하니깐 또 네만 하지말고라고 해서 아 어쩌라고 싶은 네 뒤에 다음부터 안그럴게요 말을 하라는건지 어쩐거지 ㅡㅡ
직원들이 하길레가 아니라 매니저가 말하는 매뉴얼대로 해라. 너가 하는건 카더라고 매니저가 하는건 오피셜이고. - dc App
3달 일했는데 일하는 동안 단 한번도 런치준비할때 양파 반팩 뜯는걸 본적이 없는데? 심지어 오늘은 주말 런치 준비인데 그리고 매니저가 5명인데 한명만 유독 그럼 오피셜대로 다 폐기라도 시키면 뭐라하는게 이해는 됨 그런데 타이머만 그냥 계속 바꾸면서 그냥 쓰잖아 오피셜대로 이미 운영안하는데 나만 걸고 넘어지니 빡치는거
매뉴얼대로 안돌아가면 걍 뭐 하기전에 물어보거나 또는 이렇게 하겠다고 말하고 시작해 - dc App
걍 짬찌면 맘대로 하지말고 어셈한테 물어보셈 어셈이 하라는대로 하면 다 어셈 책임으로 바뀜
하란대로 했지 근데 아니 사람마다 말하는게 다른게 천지인것도 너무 많음 얘는 이러래서 이랬더니 쟤는 또 아니라고 뭐라하고 심지어 같은사람이 자기가 한 말 기억도 못하는듯 자기 시킨대로 해도 또 뭐라하고 너무 사람수가 많으니 매니저들끼리도 통일이 안됨 ㅡㅡ 이제 어지간한건 다 그러려니 하겠는데 한명 매니저만 사사건건 시비조라 진짜 그 인간때매 때려칠까 생각이
그런건 그냥 무시하는게 답. 뭐하러 그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파이팅!!!
신경쓰지 마세요. 사사건건 족들이 원래 있는데 님이 목표달성하는데 놓인 돌멩이라 생각하고 에너지는 다른 중요한데 쓰세요 전 무려 점장한테 찍혔어요. 매번 억울하고 내 얘기는 듣기도 전에 핑계로 치부하고 있죠. 심할땐 거짓말장이 취급도 해요. 하지만 딴 알바 구하기 전까진 시급이 목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