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맞기전엔 항상 개 빡세게 일하고나서 휴식되면 무조건 버거하나론 만족못해서 쿠폰써서 추가로 더 먹거나그랬는데


지금은 밥안먹고 출근해서 6시간 동안 쭉 일하다가 겨우 휴식들가도 스낵랩에 소스뺀거 하나랑 커피한잔 띡먹기만해도 배가 안고픔;;


옛날에 다이어트할땐 식욕억제제 알약먹을때는 그냥 입맛을 억지로 떨구는거라서 컨디션도 저하됐었는데 


이건 입맛이 없는게 아니고 걍 배고프단걸 못느낌 ㄷㄷ 그래서 음식 먹을땐 음 맛있네? 그런게 느껴지는데, 누가 더 먹을래 하면 ' 굳이? ' 하는기분이 엄청듬


쨋든 3일차에 벌써 2키로빠졌다ㄷㄷ 수분이겠지만 물 계속보충하면서 일하다 보면 담달에 10키로는 빠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