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맞기전엔 항상 개 빡세게 일하고나서 휴식되면 무조건 버거하나론 만족못해서 쿠폰써서 추가로 더 먹거나그랬는데
지금은 밥안먹고 출근해서 6시간 동안 쭉 일하다가 겨우 휴식들가도 스낵랩에 소스뺀거 하나랑 커피한잔 띡먹기만해도 배가 안고픔;;
옛날에 다이어트할땐 식욕억제제 알약먹을때는 그냥 입맛을 억지로 떨구는거라서 컨디션도 저하됐었는데
이건 입맛이 없는게 아니고 걍 배고프단걸 못느낌 ㄷㄷ 그래서 음식 먹을땐 음 맛있네? 그런게 느껴지는데, 누가 더 먹을래 하면 ' 굳이? ' 하는기분이 엄청듬
쨋든 3일차에 벌써 2키로빠졌다ㄷㄷ 수분이겠지만 물 계속보충하면서 일하다 보면 담달에 10키로는 빠질듯?
걍 정직하게 근육 키워서 기초대사량을 높여라. 난 애초에 입이 짧기도 한데 일단 근육량 자체가 좀 되다 보니까 기초대사량 자체가 많아서 왠만해선 살이 안찜. 마운자로나 위고비 그런거 단기적으로는 좋겠지만 혹시 아냐? 먼 미래에 호르몬이나 장기 이런거에 영향이 가서 장애를 가지게 될지? 그때가서 뭘로 보상받을거임 난 그런거 생각하면 차라리 운동을 습관화 들이고 식단을 할거 같음 그게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 방법이고 이게 맞는거임 - dc App
이게맞다 글쓴이를 메인으로 보내라
이게맞는게 마운자나 위고비 같은거로 살빼다가 끊으면 결국 요요와서 원래대로 돌아간다더라 특히 부작용으로 설사나 이것저것 있다던데 먹는거 자체를 하루에 3끼 먹는다치면 2끼를 먹거나 12시간~16시간 간격으로 줄여보는것도 나쁘지않음 결국 배고픔을 참느냐 못참느냐 이게 중요하긴 한데
니가 말하는거 약 맞는 사람 중 모르는 사람 없음 걍 알아서 하게 냅둬
요요온다던데ᆢ 요요늗 육제적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