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배운개 너무 처아깝다 오티 받으면서 좆같아도 버티고 이제 좀 할만하고 일에 재미도 붙엇는데
다른알바랑 병행하니까 ㅈ같이힘듥고 매니저언니가 소리 맨날 꽥꽥처지르는거 듣기싫고 정신병걸려서 못다닐거같음
추노는 안할거고 2-3주뒤에 퇴사하고싶다고 보내려느데 점장이 뭐라하려나 ㅜ.ㅜ 한달 더 채우고가라하면 진짜죽고싶을거같다
고3때 맥날지원한 나를 원망하고싶어
반년동안 배운개 너무 처아깝다 오티 받으면서 좆같아도 버티고 이제 좀 할만하고 일에 재미도 붙엇는데
다른알바랑 병행하니까 ㅈ같이힘듥고 매니저언니가 소리 맨날 꽥꽥처지르는거 듣기싫고 정신병걸려서 못다닐거같음
추노는 안할거고 2-3주뒤에 퇴사하고싶다고 보내려느데 점장이 뭐라하려나 ㅜ.ㅜ 한달 더 채우고가라하면 진짜죽고싶을거같다
고3때 맥날지원한 나를 원망하고싶어
퇴사하고싶다면 붙잡을꺼고 분명 말린다. 미련이 없고 아쉬울 때 다시 올 가능성이 없다 그러면 정확하고 분명하게 퇴사하겠다고 말해야함. 조금이라도 있다 그러면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너무 공감돼요. 매니저님 야단칠때 워딩 곱씹으면 진짜 나따위가 왜 태어났나 싶을 정도니 ᆢ 근데 배운게 아깝고 고생한게 아깝고ᆢ또 통장보면 그만두기 아까고ᆢ이게 미련인데! 한순간의 고비라면 신중히 재고하고 정확히 다른 알바가 더 할만하다 결론내려지면 그만두세요. 뭐든 자신에게 이익되는 쪽으로 최우선을 두길!
엠톡에 사실대로 써 배운거 아깝고 일에 재미도 붙었는데 매니저가 맨날 고성으로 폭언해서 정신병 걸릴것 같고 한달 더 채우라고 하면 자살충동 생길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