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안맞는게 맞겠지?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 두겠다고 하니까 그건 말려
손님 없을 땐 눈치보여 팀리더라는 사람은 무서워
(사실 여기서 난 폐급이라 내이름만 불러도 무서워
그래서 항상 긴장하고 있음.)
다른 사람들 많은데서 일 못한다고 얘기해
근데 또 내가 주변에 있어
물론 들으라고 하는 건줄 알지
아직 계약기간까지 2개월 10일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나 싶다 ㅡㅡ
이건 안맞는게 맞겠지?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 두겠다고 하니까 그건 말려
손님 없을 땐 눈치보여 팀리더라는 사람은 무서워
(사실 여기서 난 폐급이라 내이름만 불러도 무서워
그래서 항상 긴장하고 있음.)
다른 사람들 많은데서 일 못한다고 얘기해
근데 또 내가 주변에 있어
물론 들으라고 하는 건줄 알지
아직 계약기간까지 2개월 10일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나 싶다 ㅡㅡ
나도 못하고 느린데 버티고 있어 걍 하다가 보면 눈치 생겨서 알아서 늘어 난 왜인지 모르겠지만 빠르게 랩하는건 안되더라 오래 지나도 힘내라 근데 본인이 안맞는다면 그만두는게 맞겠지
너한테 대놓고도 아니고 주변에서 모여서 너 일 못한다고 지들끼리 말한다고? 씹새끼들이노
무조건 버티는게 답은 아니예요. 그런 환경에서는 발전이랄것도 없을것 같아요. 단순히 일이 힘든거랑 다른 문제라 제 생각엔 퇴사가 맞는듯 해요.
못해야 일을 안시켜요 미련하게 일 잘할려고 하는게 바보지
일 못한다고 오히려 더 시키면서 지랄함.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