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안맞는게 맞겠지?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 두겠다고 하니까 그건 말려

손님 없을 땐 눈치보여  팀리더라는 사람은 무서워

(사실 여기서 난 폐급이라 내이름만 불러도 무서워

그래서 항상 긴장하고 있음.)

다른 사람들 많은데서 일 못한다고 얘기해

근데 또 내가 주변에 있어

물론 들으라고 하는 건줄 알지

아직 계약기간까지 2개월 10일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나 싶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