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 첫 고객님인데 높은 트럭이라 고객께서 결제부스가서 주문하면 안되겠냐고 ,,,

그래서 결제부스에서 주문받고 결제하는데

페이코가 터치 결제 너무 안되서 네이버 페이로 했는데 그것도 터치 결제 너무 안되서 

삼성페이로 했더니 바로 됐어요.

제가 결제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죄송해요~ 라고 했어요. _고객님이 직접 터치하긴 했지만 우선은 시간이 좀 걸렸으니 짜증났다면 푸시라고 그랬죠. 

그런데 그분에 상품 픽업 부스에 가서

m오더했는데 물건 왜 안주냐, 삼성페이로 결제하면 잘된다고 미리 얘길해줘야지,,시간이 많이 지체됐다,,,,!

중요한건 m오더는 저한테 말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터치 결제는 고객님이 직접하셨었고요.   

dtot 고객응대에 문제점이 있다고 질책받았는데

제가 설명을 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바쁜 런치 타임이라 트레이가 갑자기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워시장에 누가 또 일하기 전에 빨리 트레이 워시해서 

말려야하는데 dtot 뭐하냐고부르시길래 트레이 워시한다고 하니까 

그건 2차 업무일뿐이고 바쁠때는 카운터 일을 도와야지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더군요. 

달려갔습니다.  


이정도면 민폐 그만끼치고 

퇴사각인가요? 아니면 뭘 그정도 가지고 그러냐 그정도인가요? 

솔직히 출근때마다 위축되고 긴장되서 어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