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근무 했고 짧지만 퇴사 후기를 남겨 볼께


1.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폐급




일단 일을 못해야 지극히 단순 노동 외엔 아무 것도 안시켜더라고 




하지만 잘 하면 시험 등으로 휴가를 신청해도 언제 하는지 왜 하는지 무엇 때문에 하는지 같은 걸로 3번 이상 물어보고




시험 신청 영수증 제출, 응시 확인서도 제출 하라고 했어 하다 못해 물마시는 것도 눈치를 주더라고 그때 느꼈지 ... 언능 추노 해야 겠다




2. 폐급이 다치면 휴식, 에이스가 다치면 참아가며 일하기




일하다가 뜨거운 기름이 데이거나 찰과상 등을 입으면 폐급은 크루룸에서 쉬다오라고 하거나 다친 장소에서 분리를 시켜 주는데 반해 에이스는 참아가며 일해야돼


물론 응급 처치는 할수 있지만 빨리 빨리 하라고 재촉을 해 


3. 휴가는 매니저와 점장에게 먼저 해도 되겠냐고 면전에서 보고


폐급은 맥피플에서 그냥 하면 되 신경도 안써 하지만 에이스는 매니저에게 먼저 면전에 말하고 점장에게 말해야돼


그러지 않으면 면담을 당해야 돼


폐급 이라는 인식이 않좋잖아 하지만 그게 삶의 지혜더라고


다들 삶의 지혜를 키우자


요약


장기 근무 하고 싶으면 폐급이 되자 굳이 이것 저것 할 줄 아는 거 많으면 전혀 도움 안되고 본인만 갈려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