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는 이미 식사중인 손님들 또는
테이크아웃 기다리는 손님만 있어서 2층감
2층갔는데 여기도 식사중인 손님들만 있고
그 어디에도 빈손으로 테이블 번호 갖고잇는 사람이없음
오잉.. 1층인가 하고 다시 내려가서 봤음
( 테이블 서비스가 뭔지 모르고 그냥 번호 깔겨버린
나이드신 분들 많아서 테이블번호가 아닌 주문번호로 찾아다님 )
그래도 없어
2층인데 잘못봤나 하고 다시 2층가서
식사하고 있는 손님들 숨닿을 거리까지 가서
죄다 확인하니가 없슴
계속왓다갓다 하니깐
복귀했을때 밀려있을 주문 생각하니까 아찔함
1층와서도 먹고잇는 사람들 일일히 다 확인했는데
저 구석에서 애엄마랑 쪼꼬미가 먹으면서
주문해놓은거더라 하
테이블 서비스 손님을 찾느라 1층과 2층을 오가며 고생하셨군요.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다리가 참 튼튼해지잖아요. 매장 계단 끝에 붙은 미끄럼 방지 테이프는 까슬까슬해서 참 신기해요. 햄버거 포장지는 얇아서 바스락 소리가 나고 감자튀김은 길쭉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몇 시에 출근하셨나요?
교대는 2층엘베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