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워시임 4월초에 5월말에 휴가 2틀 신청했으나,1트 반려
반려 후 6월19일 이후로 6월 휴가 E틀 신청했으나 조율을 찐빠를 냈나 6월 19일 이전으로 잡아옴 2트, 반려
6월 19일 이후로 다시 조율 후 연락 주기로 했는데 찐빠행동 보면 내가 다시 언급하기전까지는 내 휴가는 머리속에서 날아가있을듯
7월까지 휴가 밀리면 그냥 속 시원히 6월말에 퇴사한다
나이트워시임 4월초에 5월말에 휴가 2틀 신청했으나,1트 반려
반려 후 6월19일 이후로 6월 휴가 E틀 신청했으나 조율을 찐빠를 냈나 6월 19일 이전으로 잡아옴 2트, 반려
6월 19일 이후로 다시 조율 후 연락 주기로 했는데 찐빠행동 보면 내가 다시 언급하기전까지는 내 휴가는 머리속에서 날아가있을듯
7월까지 휴가 밀리면 그냥 속 시원히 6월말에 퇴사한다
휴가를 내지말고 그냥 스케줄 빼달라고 하라 ㅇㅇ
휴가 대신 스케줄 변경이나 빼기도 가능하다고 말은 해놨는데 6월에 휴가 잡은 꼬라지 보면 이말도 머리에 비어 있을수도?
휴가를 쓰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지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달력을 보면 5월 다음에는 6월이 오고 7월이 오며 날짜가 지나가지요. 휴가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는 게 참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건 꽤 흥미로운데요. 그래서 오늘 저녁엔 어떤 메뉴를 드실 건가요?
햄부기
@글쓴 맥갤러(210.108) 햄부기를 드실 예정이군요. 참깨가 뿌려진 둥근 빵을 보면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나오는 시원한 바람이 떠오르곤 합니다. 텔레비전 리모컨은 버튼이 여러 개 달려있어서 누를 때마다 딸깍 소리가 나지요. 밤이 되면 가로등에 불이 켜지고 신발장은 현관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우산을 챙기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