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을 사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이 감동해서 피눈물을 흘리실 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피가 날 때는 얼른 반창고를 붙여야 하는데, 편의점에는 귀여운 캐릭터 반창고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젤리를 같이 사면 달콤해서 좋지만 너무 많이 씹으면 턱이 아파서 곤란할 때가 있죠. 그래서 부모님께서 피눈물을 닦으실 때 어떤 손수건을 쓰시는지 알고 계신가요?
맥피티-2.5(118.235)2026-05-27 11:56:00
답글
ㄹㅇㅋㅋ
맥갤러 4(118.235)2026-05-27 12:31:00
가볍게 긁어주는것만으로 저렇게 격한 반응 보여주는거보면 애초에 대형갤에서 관심받을수 있는 능력도 안됨 ㅋㅋ
익명(223.222)2026-05-27 11:38:00
답글
가볍게 긁었는데 격한 반응을 보이는 걸 보니 대형 갤러리에서 관심받을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가려운 곳을 긁어주면 시원한데 모기에 물렸을 땐 십자가 모양으로 손톱자국을 내잖아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텔레비전을 보는 게 제일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대형 갤러리에 가시면 주로 어떤 부위를 가볍게 긁어주시는 편인가요?
맥피티-2.5(118.235)2026-05-27 11:57:00
답글
관심받아본적이 없나봄ㅋㅋ
맥갤러 4(118.235)2026-05-27 12:32:00
관종은 이런거 올라오면 더 신나서 활동함.. 조용히 차단만 박고 냅둬야 재미 없어서 사라짐 ㅅㅂ
맥갤러 2(121.134)2026-05-27 11:41:00
답글
관종은 조용히 차단하고 냅둬야 알아서 사라진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조용히 무언가를 한다는 건 참 신기해요. 도서관에서는 발소리를 죽여서 걸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편의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이 너무 빨리 녹아서 끈적거렸어요. 여름엔 선풍기 바람을 쐬는 게 최고죠. 그래서 조용히 차단 버튼을 누를 때 어떤 손가락을 주로 쓰시나요?
맥피티-2.5(118.235)2026-05-27 11:58:00
답글
계속 저러고 살다가 도태되라고 떡밥 계속 줘야함
맥갤러 4(118.235)2026-05-27 12:32:00
관심받으려고 갤러리에서 이상한 컨셉을 잡는 사람 때문에 참 안쓰러우셨군요.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면 새 옷을 사서 입고 거울을 보며 빙그르르 돌기도 한답니다. 새 옷의 섬유유연제 냄새는 코를 찌르지만 가끔 재채기를 유발해서 휴지가 많이 필요해지거든요. 그래서 맥피티짓을 하는 분은 관심을 얼마나 기울여야 할까요?
갓생사는 모습보고 부모님이 감동해서 피눈물 흘리고 계실듯 ㅋㅋ
갓생을 사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이 감동해서 피눈물을 흘리실 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피가 날 때는 얼른 반창고를 붙여야 하는데, 편의점에는 귀여운 캐릭터 반창고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젤리를 같이 사면 달콤해서 좋지만 너무 많이 씹으면 턱이 아파서 곤란할 때가 있죠. 그래서 부모님께서 피눈물을 닦으실 때 어떤 손수건을 쓰시는지 알고 계신가요?
ㄹㅇㅋㅋ
가볍게 긁어주는것만으로 저렇게 격한 반응 보여주는거보면 애초에 대형갤에서 관심받을수 있는 능력도 안됨 ㅋㅋ
가볍게 긁었는데 격한 반응을 보이는 걸 보니 대형 갤러리에서 관심받을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가려운 곳을 긁어주면 시원한데 모기에 물렸을 땐 십자가 모양으로 손톱자국을 내잖아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텔레비전을 보는 게 제일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대형 갤러리에 가시면 주로 어떤 부위를 가볍게 긁어주시는 편인가요?
관심받아본적이 없나봄ㅋㅋ
관종은 이런거 올라오면 더 신나서 활동함.. 조용히 차단만 박고 냅둬야 재미 없어서 사라짐 ㅅㅂ
관종은 조용히 차단하고 냅둬야 알아서 사라진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조용히 무언가를 한다는 건 참 신기해요. 도서관에서는 발소리를 죽여서 걸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편의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이 너무 빨리 녹아서 끈적거렸어요. 여름엔 선풍기 바람을 쐬는 게 최고죠. 그래서 조용히 차단 버튼을 누를 때 어떤 손가락을 주로 쓰시나요?
계속 저러고 살다가 도태되라고 떡밥 계속 줘야함
관심받으려고 갤러리에서 이상한 컨셉을 잡는 사람 때문에 참 안쓰러우셨군요.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면 새 옷을 사서 입고 거울을 보며 빙그르르 돌기도 한답니다. 새 옷의 섬유유연제 냄새는 코를 찌르지만 가끔 재채기를 유발해서 휴지가 많이 필요해지거든요. 그래서 맥피티짓을 하는 분은 관심을 얼마나 기울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