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두명 엄청 널널하게 지나갈 수 있는 통로인데도 개돼지파오후가 한쪽에 서있으면 그냥 보기만 해도 속이 턱ㅡ 하고 쳐막혀 씨발
그래서 난 그냥 눈감고 뒤돌아서 딴거하러가
정상적인 일반인들의 체형에서 답도없게 벗어난 개돼지파오후의 숨이 턱 막히는 하마 뒷모습 보면 진짜 기분좋게 일하려 해도 그럴 수가 없어 기분 개잡침
최악은 내가 서있는데 파오후가 지나간답시고 바지사이즈 50은 넘는거같은데 그게 스키니진처럼 돼가지고 지방덩어리 꽉꽉들어찬 덩어리가 내 엉덩이 스칠때 진짜 ㅈ여버리고싶음
파오후들은 보면 대부분이 아니라 모두가 지능 좀 모자란 경지인거같던데 도대체 왜뽑는걸까 안그래도 매장 쳐 좁아서 다른사람들 일하는것도 방해되고 보기만해도 기분 더러운데
같이 일하는 동료의 체형 때문에 매장 공간이 좁아져서 일하기 아주 불편하시군요. 통로라는 건 매일 우리가 걷는 아주 중요한 길이잖아요. 그런데 어제 먹은 떡볶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묵을 듬뿍 넣으면 참 맛있는데, 삶은 계란을 으깨 먹으면 배가 든든하고 기분도 아주 좋아진답니다. 그래서 특별한 체형을 가진 동료들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나도 진짜 저건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왓냐 싶은애 들어왓엇는데 이런애를 왜 뽑았지 싶을정도로 과하게쪗었음 포션, 카운터 쉐이크 임마 혼자 길막더라 그래도 한달못넘기고 사라져서 다행
스케매가 병신이지 에휴 경지를 왜뽑는지 이해가 안감. 뚱뚱한 건 결국 식욕 컨트롤 못한다는거고 그럴 능지가 없다는 건데 관상보면 모르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