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dt인데 

세탁기에 타올 빨아서

애벌빨래 후 농도 맞춰서 통에 넣어야 해요. 

이게 금방 안되는게 통안에 물이 가득해서 

무거워서 선반을 이동시켜 해요.

고무장갑 끼고 그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디티 차량 한대 들어와서 

주문을 넣는대다 타올통 선반에 둘러싸여서

급해서 매니저님께 주문 하나만 

받아달라고 죄송해요 라고 했는데ᆢ

본인이 할일을 안한다고 여러사람 앞에서 

야단 맞았는데요. 타올정리 하고 있었다고 말할 기회도 없엇어요.

정말 이럴때마다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