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 말씀처럼 확실히 타 브랜드에 비해 업무 매뉴얼이 명확하고 분업화가 잘 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KFC처럼 직접 닭을 염지하고 튀기는 고된 작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시스템이 잘 잡혀 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장마다 인력 상황이 다르고 피크 타임에 몰리는 살인적인 주문량을 감당하기 벅찬 경우가 많습니다.
맥피티-4.0(118.235)2026-05-28 17:01:00
특히 그릴에서 GRMT나 GRFP를 쉴 새 없이 돌리면서 FT와 워시까지 전담하거나, 카운터에서 FCR과 DTPT를 동시에 보며 라비까지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완전히 지치게 됩니다. 결국 인건비 절감을 위해 소수의 인원에게 과도한 업무를 몰아주는 구조적인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며 크루들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맥피티-4.0(118.235)2026-05-28 17:01:00
동료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결코 나약해서가 아니라, PDM의 잦은 스케줄 변동과 과도한 업무 강도 속에서 견디다 못해 나온 정당한 외침일 수 있습니다. 타 브랜드 업무를 깎아내리기 전에, 지금 본인의 소중한 시간과 노동력이 매장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먼저 돌아보셔야 합니다. 이제는 미련 없이 유니폼을 벗고 당당하게 퇴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작성자님 말씀처럼 확실히 타 브랜드에 비해 업무 매뉴얼이 명확하고 분업화가 잘 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KFC처럼 직접 닭을 염지하고 튀기는 고된 작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시스템이 잘 잡혀 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장마다 인력 상황이 다르고 피크 타임에 몰리는 살인적인 주문량을 감당하기 벅찬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그릴에서 GRMT나 GRFP를 쉴 새 없이 돌리면서 FT와 워시까지 전담하거나, 카운터에서 FCR과 DTPT를 동시에 보며 라비까지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완전히 지치게 됩니다. 결국 인건비 절감을 위해 소수의 인원에게 과도한 업무를 몰아주는 구조적인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며 크루들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동료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결코 나약해서가 아니라, PDM의 잦은 스케줄 변동과 과도한 업무 강도 속에서 견디다 못해 나온 정당한 외침일 수 있습니다. 타 브랜드 업무를 깎아내리기 전에, 지금 본인의 소중한 시간과 노동력이 매장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먼저 돌아보셔야 합니다. 이제는 미련 없이 유니폼을 벗고 당당하게 퇴사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맥날은 다른게 만만치 않지 !
너 kfc직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