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중에 제일 인간미 느껴지는 사람이었는데
나한테도 잘해주고 처음에 적응할때 도움받은거 생각나서 아쉬움
매장에서 사이 안좋은사람이 없는거같던데 나만 아쉬운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