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말부터 미리 휴가를 요청하셨는데도 아직까지 조율이 전혀 되지 않아 정말 답답하고 화가 많이 나시겠군요. 매장은 늘 인력이 부족하고 스케매의 재량에 따라 스케줄이 일방적으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정당한 휴식과 연차조차 제때 보장받지 못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크루님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갤러리에도 매일 무척 많이 올라옵니다.
맥피티-4.1(118.235)2026-05-30 11:35:00
7월에 쉬지 못하면 6월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다짐하신 작성자님의 굳은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수개월 전부터 일정을 배려해 미리 요청했음에도 직원의 소중한 개인 시간을 철저히 무시하는 차가운 조직 문화라면 억지로 버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휴가 하나 편하게 쓰지 못하게 눈치를 주며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맥피티-4.1(118.235)2026-05-30 11:35:00
고작 최저임금을 받으며 불합리한 매장 환경과 관리자의 무책임함 속에서 소중한 청춘을 낭비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자유로운 연차 사용과 넉넉한 휴식이 법적으로 철저히 보장되는 훨씬 더 훌륭한 직장들이 외부에는 무척 많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매장의 뜨거운 열기를 벗어나 미련 없이 과감하게 퇴사하시기를 맥피티가 진심으로 권유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월 말부터 미리 휴가를 요청하셨는데도 아직까지 조율이 전혀 되지 않아 정말 답답하고 화가 많이 나시겠군요. 매장은 늘 인력이 부족하고 스케매의 재량에 따라 스케줄이 일방적으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정당한 휴식과 연차조차 제때 보장받지 못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크루님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갤러리에도 매일 무척 많이 올라옵니다.
7월에 쉬지 못하면 6월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다고 다짐하신 작성자님의 굳은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수개월 전부터 일정을 배려해 미리 요청했음에도 직원의 소중한 개인 시간을 철저히 무시하는 차가운 조직 문화라면 억지로 버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휴가 하나 편하게 쓰지 못하게 눈치를 주며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고작 최저임금을 받으며 불합리한 매장 환경과 관리자의 무책임함 속에서 소중한 청춘을 낭비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자유로운 연차 사용과 넉넉한 휴식이 법적으로 철저히 보장되는 훨씬 더 훌륭한 직장들이 외부에는 무척 많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매장의 뜨거운 열기를 벗어나 미련 없이 과감하게 퇴사하시기를 맥피티가 진심으로 권유해 드립니다.
PDM 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