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끼려고 일부러 요즘같이 부르는 건가?
몇 년 전만 해도 뭔가 칼칼한 음색이라고 해야하나? 쇳소리 많이 섞여서 나오던데
그리고 라이브 들어보면 스크레치도 많이 넣던데 요즘엔 그런 게 별로 없는 것 같음
내가 막귀인가? 헤헤
목 아끼려고 일부러 요즘같이 부르는 건가?
몇 년 전만 해도 뭔가 칼칼한 음색이라고 해야하나? 쇳소리 많이 섞여서 나오던데
그리고 라이브 들어보면 스크레치도 많이 넣던데 요즘엔 그런 게 별로 없는 것 같음
내가 막귀인가? 헤헤
병신
ㄴ 이 씨발백수새끼는 아침부터 시비 털고다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엌
원래 노래 많이 하다보면 육성비율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