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내썸남이 있어서 콘서트 같이 갈까도 햇엇다..물론 작년부터 평소 아는 언니가 마이크 잡고 잠시만 안녕 부르길래 잘부르진 못하나 그냥 노래에 관심 가졌고 나도 그 이후로 잠시만 안녕 듣고 부르게 됐다..아 감기만아니었어도썸남차타고공연장날아갔을듯.ㅠㅜㅠ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