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은 뭔가 첫날이라 풋풋한 반가움이랄까
20,21 객석 분위기가 완전 다름
개인적으로 21일 라이브가 더 현장감 있게 좋았고
어제 수원은 공연장 울림이 좀 심했음 어제 어디에도 라이브는 cd듣는 느낌이였음
서울이랑 대구 대전 부산 이수랑 제이윤 무대 엄청 양쪽다 돌아다녔다는데 수원은 둘다 몇번 안돌아다님
2부 흥은 21일 서울이 제일 좋았고
20서울꺼랑 수원은 남자사람들이 호응이 컷음
개인적으로 2부때 관객들이 더 신나게좀 즐겼으면 좋겠음
어제 내옆에 앉은놈 야광봉 처음 흔들어 보는지 엄청 어색하던데 남 신경쓰지말고 소리지르고 뛰었으면 좋겠음
그 어젠 왜 성수 안뿌리고 피크도 안던져 주냐...던져주면
내가 1열에서 잡으려고 신경썼는데
그리고 코디야 옷좀 다려줘라
미안 처음가봐서..ㅎ
혹시 나냐 ㅋㅋㅋㅋㅋ나 나 나열 23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