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MC the Max 활동곡 및 OST곡 정리(리메이크 or 같은 음원)
이수 혹은 문차일드라는 이름으로의 활동곡은 제외함(요청있으면 추가함)
2016년 3월 21일 기준. MC the Max라는 이름으로의 활동곡 및 OST와 관련된 음원을 정리해봄
곡을 중심으로 쓴거라 멤버에 대한 언급은 따로 안합니다
(잘못된 사실이나 내용의 수정요청은 엠맥멤버 본인에 한해서만 받겠음)
동영상 추가는 최대한 공개되어있는 유튜브를 링크걸었고 유튜브에 없는 곡은... 직접 사서 업로드 했습니다..
MC the Max 정규앨범 목록
1집 M.C.The Max (2002)
2집 Love Is Time Sixth Sense (2003)
3집 Solitude Love (2004)
4집 The Rusted Love (2005)
5집 (Part.1) Returns (2007)
5집 (Part.2) Returns (2007)
5집 (Part.3) Fall In Love (2007)
6집 Via 6 (2008)
7집 Unveiling (2014)
8집 Pathos (2016)
MC the Max OST 목록
때려 - One Love (2003)
넌 어느별에서 왔니 - 사랑하고 있네요 (2006)
아이언 키드 - Run To The Sky (2006)
한반도 - 태양의 그림자 (2012)
마의 - 만에하나 (2013)
괜찮아 사랑이야 - U (2014)
미녀의 탄생 - 바라보기 (2014)
냄새를 보는 소녀 - 그 남잔말야 (2015)
1집 M.C. the Max
(활동시기 2002년 11월 ~ 2003년 5월 말)
타이틀 : 잠시만안녕
후속곡 : 마지막 내 숨소리
마무리 : 사랑하고 싶었어
당시 아이돌 록밴드컨셉의 문차일드라는 4인조그룹으로 데뷔했지만 2년간의 활동으로 끝나고 새롭게 멤버구성 및 음악적 지향을 달리한 그룹
알다시피 MC the Max의 뜻은 MoonChild to The MAXimum로 문차일드가 음악적으로 성장하였음을 보여주겠다는 의미이다
원곡 : X JAPAN - tears
리메이크 : MC The Max - 잠시만안녕(OG)
X JAPAN은 1985년도에 데뷔한 일본출신의 락밴드. 일본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설적인 밴드이다
원래 밴드이름은 X이지만 이미 활동중인 X라는 밴드가 있어서 이름을 X JAPAN이라 한다
여간해선 리메이크를 안받아준다는 X JAPAN 요시키가 작사작곡한 곡인 X JAPAN - tears를 리메이크한 곡
X JAPAN - tears는 1996년 11월에 발매한 '4집 Dahlia'에 수록되어 있다
1위는 못했지만 음악방송의 상위권에 머무르며 히트를 쳤다
X JAPAN의 보컬 토시와는 다른 음색과 감정처리로 리메이크곡 이상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X JAPAN의 곡인 tears를 감정을 더 살리기위해 두키를 낮춰서 녹음을 했다
원곡과 구성이 비슷한 Original ver과 노래를 편집한 pop ver이 있다
엠씨더맥스가 존재하는데에 가장 큰 도움을 준 밴드이기에 대표히트곡도 소개해봄
X JAPAN - Endless rain
원곡 : MC The Max - One love
리메이크 : The Nuts - One love
CD2의 수록곡이라 처음에 큰 주목을 못받았지만
팬들과 일부 매니아층에서 극적인 호응과 관심으로 인해 현재는 엠맥의 대표 고난이도 노래로 유명함
지현우 밴드로 유명한 The Nuts가 정규 1집(2004)에 키를 낮춰 리메이크하여 수록하였다
The Nuts의 전 보컬 박준식도 상당한 실력의 보컬로 인정받는 가수이기에 큰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노래끝부분의 고음은 엠맥팬들도 인정해 주는 분위기
원곡 : 신성우 - 서시
리메이크 : MC The Max - 서시
1992년에 데뷔한 대한민국 가수 신성우
당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가수 이덕진과 신성우가 라이벌이였으며 현재 신성우는 배우로의 활동을 하고 예능에서도 활약을 하고있다
1994년 7월에 발매한 3집 서시 타이틀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노래방 상남자 대표곡 중 하나 아니겠는가
MC the Max는 좀 더 가벼운 느낌으로 리메이크했다
2집 Love Is Time Sixth Sense
(활동시기 2003년 12월 ~ 2004년)
타이틀 : 사랑의 시
후속곡 : 그대는 눈물겹다
마무리 : Sixth sense
MC The Max - 사랑의 시
안전지대 - 쇼콜라
동시발매
원래 다른곡이 타이틀이였으나 이수가 고집해서 타이틀이 된 사랑의시
지금까지의 음악적 색깔과 전혀달라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래서 인지 처음엔 미적지근하다가 한달정도 뒤부터 본격적으로 흥하기 시작했다
사실 '사랑의 시'의 음원은 안전지대의 타마키 코지의 작사작곡으로 같은 음악에 한국어 일본어를 따로 작사해 동시발매하기로 한 곡이지만
사정상 일본의 안전지대가 먼저 발매하게 되면서 리메이크로 오해받아 리메이크밴드라는 오명을 사기도 했다
안전지대 - 쇼콜라는 2003년 10월에 발매한 '安全地帶 X ~雨のち晴れ~'의 타이틀곡 이다
MC The Max - Sixth sense
안전지대 - カメレオン(카멜레온)
동시발매
사랑의 시와 사정이 같다
3집 Solitude Love
(활동시기 2004년 11월 ~ 2005년)
타이틀 : 행복하지 말아요
후속곡 : 이별이라는 이름 →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이별이라는 이름이 1위를 하고 바로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로 교체했다)
원곡 : MC The Max - 행복하지 말아요
리메이크 : 히로세코미 - 日付変更線(날짜변경선)
날짜변경선 한국어 ver
히로세코미는 일본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이다
원래 3집의 행복하지 말아요 작곡가가 히로세코미이다
허나 MC The Max에게 행복하지 말아요의 곡을 넘기고 MC The Max가 발매를 한뒤 히로세코미가 2004년 12월에 발매한 Lovebird라는 앨범에 날짜변경선이라는 곡으로 리메이크하여 발매한 리메이크아닌 리메이크곡이다...
히로세코미가 MC The Max에게 준 곡은
2집의 그대는 눈물겹다, 낮달
3집의 행복하지 말아요,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거짓 이별
4집의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눈물겨운 고백, 녹이 쓴 추억, 난
엠맥의 음악적 색깔을 잘 드러내는 초창기 곡의 대부분을 작곡한 실력파다
4집 The Rusted Love
(활동시기 2005년 11월 ~ 2006년)
타이틀 :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후속곡 : 아쉬워서
엠맥갤에서 다소 낮게 평가되는 앨범 중 하나
이 앨범은 타이틀빼고 대중적인 곡은 없어서 아쉽다
타이틀 역시 히로세코미의 작곡이다
5집 Returns
(활동시기 2007년 4월 ~ 2007년)
타이틀 : 가슴아 그만해
후속곡 : 눈물
지금까지의 (일본풍)락발라드 위주의 앨범에서 락적인 요소를 많이 추가하여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다
소속사와의 사건사고끝에 나온앨범이라 더 관심을 끌었다
6집 Via 6
(활동시기 : 2008년 9월 ~ 2009년)
타이틀 : 눈물은 모르게
앨범의 성적이 썩 좋진않지만 음악적 완성도면에선 최고라고 극찬받는 앨범이다
원곡 : 코부쿠로 - 蒼く 優しく(파랗게 아름답게)
리메이크 : MC the Max - 나를 보낸다
코부쿠로는 1998년 결성된 일본의 포크락 듀오이다 (멤버 : 코부치 켄타로, 쿠로다 슌스케)
히트곡을 남기며 일본을 대표하는 듀오중 하나로 알려지게 되었다
MC the Max가 나를 보낸다로 리메이크한 곡인 파랗게 아릅답게는 2007년 11월 7일에 발매한 코부쿠로의 15번째 싱글앨범에 있으며
일본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물론 MC the Max - 나를 보낸다의 곡 퀄리티는 말 할것도 없다
7집 Unveiling
(활동시기 2014년 1월 ~ 2014년)
타이틀 : 그대가 분다
7년만에 나온 정규앨범
타이틀 곡 그대가 분다를 제외한 다른 곡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오랜시간만에 나온 앨범이라 앨범의 완성도(특히 제이윤 캐리)와 보컬의 단단함이 강하게 묻어나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다만 방송은 melon뮤직어워드 하나
원곡 : Kevin pauls - Make forever stay
타이틀 : MC the Max - 1월
엠맥 노래 중 가장 높은 음이 나오는 곡이다(3옥 미)
캐나다 출신의 Kevin pauls
자신의 결혼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정확하진 않음)
8집 Pathos
(활동시기 2016년 1월 ~ 2016년)
타이틀 : 어디에도
2년만에 발매된 앨범
보컬 이수의 참여가 눈에 보일정도로 높은 앨범이며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한다
(제이윤의 참여가 보이지않아 큰 아쉬움을 남김. 제이윤의 곡과 이번 앨범의 음악적 색이 달라 싣지 못했다고 함. 슬럼프라고...)
어디에도는 원래 pathos 부터 듣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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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outube
나무위키
naver
뮤직앤뉴 공식 홈페이지
고생하셨습니다
잘들었승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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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개추
ost 카인과 아벨 - DCW
ㄴ 그거 이수이름으로 나온거에요
와 개추다.. 님아 엠맥 역사 마음먹고 제대로 쓰셔서 엠맥갤 공지 띄워주세요 ㅠㅠ
개추빵야
리와리마.
나는 4집 제일 좋아하는데...기대하고 스크롤 내렸더만...더 적어주지 ㅜ
근데 제이윤이 슬럼프랄것도 있음? 솔직히 원래 병풍이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