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이긴한데 뮤직앤뉴는 엠맥 엄청 잘 밀어주는듯
사장님?이 고등학교 선배여서 그런가ㅋㅋ
나가수에서 이영현님이 잠시만 안녕 부른것도
사실 뮤뉴가 뮤뉴 소속이었던 이영현님
통해서 엠맥 홍보하려고 한거였을테고
얼마전에 뮤뉴소속 kcm님이 복가에서 잠시만 안녕
부른것도 그런 이유가 있었을거 같음.
게다가 이번에 대박터진 태후 오스트도 부르고 ㅋㅋ
태후 제작사가 뮤뉴 모회사ㅋㅋ
엠맥은 별일없으면 그냥 쭉 뮤뉴랑 갈듯ㅋㅋ
태후 오스트 빨리 나와서 1위하고 8집도 순위
더 올랐으면 좋겠다ㅋㅋ
글쎄... 이게 잘 밀어주는건지 머르겠는데... ..
개추
더욱 더 밀어줘야댐 ㅠㅠ
뮤뉴대표하던 고등학교선배 뮤뉴 나간지 한참 됐는데
밀어주는건 모르겠지만 엠맥을 그저 상업적인 발라드 가수가 아닌 독자적인 스타일을 가진 엄연한 밴드로 인정해주는건 맞는거같음. 나가수 사건이 좀 걸리지만 난 뮤뉴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