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거운 눈물만이 발길을 잡아'서어'


멀어지는 그대의 마음 다시 흔들'어'

그대 기다린 '내에'게로 돌아와줘

여기만 반복해서 듣는다 ㅠㅠ
이부분들 공명감 개쩌는듯 진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