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가기전에는 엠맥콘 간다는 생각에 마냥 들떠서 좋기만했는데

실제 라이브로 음악을 들으니까
무슨 뽕맞은것도 아니고

다음날 멍하고 일상이 의미없고 비애, 고독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