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거 알기까지 1분도 들어볼 필요없구만..
아니 그리고 막귀라 구분 못하는건 떠나서
뮤지컬 계획있었으면 콘을 몇개나 돌렸는데
개중에 한번쯤은 태후 ost처럼 언질이라도 했겠지
"곧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거에요"
이런식으로
갤주가 뮤지컬 하면 좋겠다 라고
망상을 자꾸 하니까 저게 갤주 목소리처럼 들리는거지
복가때도 그렇고 상상딸 좀 작작 쳐라 병신드라
아닌거 알기까지 1분도 들어볼 필요없구만..
아니 그리고 막귀라 구분 못하는건 떠나서
뮤지컬 계획있었으면 콘을 몇개나 돌렸는데
개중에 한번쯤은 태후 ost처럼 언질이라도 했겠지
"곧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거에요"
이런식으로
갤주가 뮤지컬 하면 좋겠다 라고
복가때도 그렇고 상상딸 좀 작작 쳐라 병신드라
시벌 글써놓고 다시듣고 있는데 1분 12초쯤에 "다른 사람" 을 "다름 사람" 으로 발음하는 장면이 너무 갤주 같긴하네
그래도 아니다에 건다
1분 12초 빼곤 햇갈릴 이유는 없는거같다
아니라면 아닌거지 진짜 병신새끼들 복가때도 왼손잡이인거 하나로 무한상상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