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거 알기까지 1분도 들어볼 필요없구만..


아니 그리고 막귀라 구분 못하는건 떠나서 


뮤지컬 계획있었으면 콘을 몇개나 돌렸는데 


개중에 한번쯤은 태후 ost처럼 언질이라도 했겠지


"곧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거에요"


이런식으로




갤주가 뮤지컬 하면 좋겠다 라고 


망상을 자꾸 하니까 저게 갤주 목소리처럼 들리는거지

복가때도 그렇고 상상딸 좀 작작 쳐라 병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