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수 부분 그 15초만 한 백번은 돌려들은거같은데 진짜 들으면들을수록 너무좋다.

이멜로디랑 ,형식, 웅장한 코러스, 전에없던 고읍애드립에다가  뮤지컬적인 느낌만 살짝만 줄이고 편곡해서 다음앨범에 냈다면

이수의 음색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이때까지 음악의 행보는 전혀다른 파격적인 곡이됬을거같은데...

아마 타이틀은 못되더라고 제2의 그때우리나 백야같은 곡이됬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