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이야 이미 성공했고 중간에 낸 ost들도 중박 이상은 쳤고콘서트도 항상 중박 이상은 가고그래서 방송 복귀도 노려봤으나 실패..그럼 다음 수순은 당연히 뮤지컬이지대중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방법은 뮤지컬 밖에 없음솔직히 아예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다 이수가 조금 더 모험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적당하지 않지 않냐.. 뮤지컬 주 소비층이 2-30대 여성들인데 이수가 저지른 범죄에 제일 민감한 층인ㄷ.. 물론 모두가 욕 할 일이지만
소극장 공연을 존나 열어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