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집처럼 경직된 느낌으로 날카롭게 지르는 게 아니라

힘을 어느 정도 컨트롤하면서 부드럽고 유들유들하게 부르는 스타일

그러면서도 공명감 넣는 부분은 더 풍부하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