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처음 들어 봤을땐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들을수록 영 아님.......이수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아님.



자꾸 무슨 쿠세? 발음 같은걸로 똑같다고 그러는데 3~4분짜리 노래 전곡도 아니고 부분부분 부르는데



그거 듣고 어떻게 사람 음색 특징이 완벽히 파악 됩니까.....



아무튼 노래는 그렇다치고




뮤지컬 하려면 연기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이수 옹알거리는 말투로는 대사 전달 부터가 힘들고



최근 8집 준비에 콘서트 준비까지 바쁜 와중에 연기연습해서 뮤지컬을 할 이유도 없고 여유도 없고....





태후 OST나 기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