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가 첨이였고 11만원이 고기 사먹는것보다 안아까웟던적은 첨이였습니다
진짜 좋앗던점은
엠맥의 노래가 고음보다는 강약조절이 엄청 많고 힘든 부분인데
콘서트에서 심하다싶을정도로 강약조절을잘하는모습을보고
이수는 정말 사람이 아니란걸느끼고
소름과함께 더욱 빠지게 되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지금 서른인데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이수를
대학교 축제때 처음보고 오늘 두번째본건데
정말 꿈만같았습니다
그리고 8집에서 잘안듣던 노래들을 콘에서 들으니 다시금
듣게만들었네요
오늘선곡중 다좋았지만 가장좋앗던곡은 별이였습니다
고딩때 엄청들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이수님께서 불러주시는걸
가까이서 들으니 옛추억도 생각도나고 좋았네요
무튼 엠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