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빨간자켓입고 what\'s up 부를 때랑
호피무늬(?) 상의 입고 난그노 부르실때 진짜 게이 될뻔했다
왓쳡은 그냥 뭔가 존나 진짜 가수같다는 느낌이 나고
난그노는 민혁성이랑 바래~ 주고 받으면서 마지막에 20초 가량
끌다가 웬아 쎄~ 지나카안~ 하면서 웃으면서 입 닦을때
씨발 진짜 모든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그렇게 그리던
꿈의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걸 불태우는 수목드라마의 주인공
포스를 보고서 입갤하지 않을수 없었다
너네는 언제냐
슈퍼소닉, 플레이보이, 잠안콘
아 저싱콘도 진짜 멋있었어,,
은색머리파랑브릿지...
백야랑 거리에서 부르던 시절
홧즈업 사랑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