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관리 좀 시켜주라.
고뇌하는 모촤가 주된 스토리인데
스트레스성 폭식이 아닌이상
예술가 특유의 마른 느낌이 좋지 않겠냐.
알겠지만 중간 중간 럽라도 있고..

근데 모촤가 워낙 넘버들이 좋아서
성량 좋은 사람이 부르면 더 좋을테니 기대 되기도 한다
다른 가수 캐스팅들도 만족스럽게 봤었고.

화이팅

추가.
사실 가장 좋아하는 넘버는 나는나는음악인데
쉬운길은 늘 잘못된 길, 내운명 피하고 싶어가 매우 기대된다.
너희도 미리 들으면서 준비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