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수들이 뮤지컬한다고 하면 팬들 그리 달가워 하지 않는게 사실인데 이수빠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네?
이점 좀 의외
나는 사실 이런반응(여론) 예상했고 헤쳐나가기 만만치 핞을거란 걱정+뮤지컬 하고나면 가수들이 창법이 요상하게 성악풍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걱정에 크게 달갑진 않았는데 팡철이형이 결정했으니 일단 무조건응원함
근데 너희들은 왜 이렇게 격환하는지 이유가 궁금?
형이 뮤지컬하게 된게 어떤점이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