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론은 시끄러워졌고, 뉴스를 비롯한 각종 여론은 난리가 났다.
EMK는 이 상황을 충분히 예상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 속내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뮤지컬 홍보 목적으로 이수를 이용하는 처사가 아니었으면 한다.
홍보효과 단물만 쪽 빨아먹고, 마치 언론에 못이겨 국민에게 그 원인을 전가하고
어쩔수없이 이수를 하차시키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게 아니었으면 한다.
이번 뮤지컬을 계기로, 이수의 천부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공중파 복귀까지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면 좋겠다.
공중파 복귀라는건 어쩌면 팬으로서의 개인적인 욕심일수도 있다.
정작 본인은 생각이 없을 수도 있다.
어찌 되었건, 이수에 대한 국민적인 시선이 전환되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나가수 하차 사건 때 이미 느꼈지만,
아직까지도 국민들의 시선은 차갑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이수 화이팅!
방송 안나갔으면 한다 이수형 욕 먹는거 보기 싫음
화이팅!!!!!!!!!
전광철 사랑해
이수 캐스팅 반대의 입장에서 가장 논리있게 쓴 기사입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77
반대쪽의 생각도 정확히 알아야 진정한 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요.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성숙한 팬이 되자구요
지난번에 ㄱㅇㅇ 버린거 봐선 가는성 있는 소리
가능성
ㄴㄴ 김윤아는 왜? 무슨 일이 있었는데?
원래 셋이서 하던 역이던데 이번에만 넷된것도 수상
ㅇㅅ갤 수준 낮다고 생각했는데 글쓴애 글을 보니 댕청이는 아니였네
ㄴ초재연까지 쿼드였어
저 기사 논리있다기보단 편파적인데
그리고 김윤아는 컨디션 안좋아서 컨디션 관리못했다고 까여서 자기가 나간거라고 알고있음
읽어봤는데 저 기사 오류도 많고 논리적이지도 않네
이수가 뭐라고 모차하는데 이수로 홍보를 하냐 ㅋㅋㅋ 하이고 참나 빨아낼 단물이 있는줄아나 진짜 착각들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