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포함 해외 원작자도 사건 다 알고 오케이한거 보니 제작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하차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하고

지금 문제가 되는게 세종문화회관 측에서 대관은 확정시켜줬는데 캐스팅 확정은 못들어서 제작사측에 항의한 모양이야

만약 세종이 일방적으로 취소를 하려면 위약금을 물어야하는데 지금 공연 2달남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취소를 할 경우

위약금이 어마어마함 그걸 감수할 정도로 모험을 건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그니깐 우리는 가만히 티켓팅 준비만 하면됨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