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열이 뻗치고 부들부들하다가도

막상 그들 입장이 돼서 생각해보면 그 지랄하는게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방법이 없는 것 같다 하차가 되고 안되고는 이제 우리 손을 떠난 것 같고

그저 하차되지 않는다면 이수 출연 회차 티켓이 많이 팔리기를 바라는 수 밖에